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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꽂이

2010. 3. 31. 10:12

새 책꽂이,
'봄맞이 대청소?'라기 보다는 바닥에 뒹구는 책들 때문에
책꽂이 하나를 다시 마련했다.

좀 더 큰 것을 살까 하다가
일룸에서 겨레 책상 시리즈로 마련,

신학기라 일주일이나 걸려 배송을 받았다.

빈책꽂이를 보니 뿌듯한 마음....
은 잠시였고,
이 녀석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고민고민하다
결국은 모든 가구를 다시 배치 하기로,

책꽂이 때문에
결국 소파는 버려졌고,
컴퓨터 책상은 겨레 방으로 들어갔고,
거실 큰책상은 위치를 새로 틀었다.
겨레 작은방엔 앉은뱅이 책상이 하나 자릴 잡고,
이틀간의 작은공사(?)가 끝이 났다.

뒹굴던 책을 다 꽂아도 반이 차지 않는다.
그런데 또 이 상황이 얼마나 갈까 싶다.

어쨌든
책꽂이 덕에 봄맞이 대청소를 하게 된 날...



* 책꽂이 문의 많이 주셔서 덧붙여 놓습니다.


제품: 일룸

모델명: 링키

사이즈: 가로 60cm 높이 180cm  깊이 29cm 5단

겨레 책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링키 시리즈입니다.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 하나 더 들였어요.^^

Comments

  1. iris 2010.04.01 17:14

    강아님, 오랫만에 놀러왔더니 깜짝 변신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네요. ^^
    변신을 계기로 저도 저 자주 놀러올께요.
    빈 책꽂이를 보면 처음엔 뿌듯하지만 금새 채워지지요?
    저는 이사하면서 남편에게 다시는 책꽂이 더 구입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했기에, 안보는 책들을 조카에게 물려주면서 여백을 만들고 있어요.
    겨레의 마음을 쑥쑥 키워줄 책들이 꽂아지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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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oodMom 2010.04.02 09:33 신고

    iris님 ^^ 잘지내고 계시죠?
    iris님 글이 있으니 기분 참 좋네요.
    안보는 책들을 정리하고 정리를 해도(정리를 대대적으로 하긴 쉽지가 않아서) 하나만 더 구입하기로 했는데요.
    아무래도 다음번 정리를 제일 큰 방을 겨레를 줘서 그 방에 책꽂이랑 책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
    아직도 아기 때 보던 그림책을 좋아해서 정리하려고 맘 먹으면 이거 안된다 저거 안된다 하다가 제대로 되지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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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와지 2010.04.03 00:10

    와~~ 강아님~~
    정말 완죤 깜놀^^입니다~ *^^*

    절대로 잘 못 오지 않은 것이, 분명 겨레 얼굴이다 싶어서 몇번을 다시 들여다보다가,
    아, 집이 바뀌었구나, 했답니다.

    맞지 않은 옷,
    또 다른 이야기,
    오시던 분들은 계속 오십사한 말씀,
    모두모두 절대 공감하며 야밤에 광맥발견한 듯 기쁘게 잠자리 들러 갑니다.
    내일 세 녀석들 다 학교 보내고, 또 놀러와야쥐~ 하면서요. ^^

    겨레와 강아님, 먼물님 모두 더 행복하시고 이곳에 더 많은 이야기들 풀어주세요.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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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GoodMom 2010.04.03 08:52 신고

    홈 때문에 고민을 한건 반년 정도 되었구요. 갈아엎을(^^) 때 걸린 시간은 이틀가량...
    걸렸네요.
    그 전 자료에 대한 문제가 가장 컸어요.
    결국은 따로 링크를 거는 쪽으로 마음 먹고 나니 금방 처리를 하게 되었네요.
    수와지님도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이곳에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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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와지 2010.04.03 09:56

    오늘 연수는 생애처럼으로 학교에서 간부수련회를 떠났어요. 1박2일이라네요.
    조금씩 딸아이가 독립하고 있습니다. ^^

    저보다 조금 더 빨리 육아의 길을 가시는 강아님을 보며, 늘 많은 것을 느낍니다.

    자주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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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05 08:43 신고

      연수 잘 다녀왔지요? 앞으로 집 떠날 일이 점점 많아질거에요.^^
      고학년 되면 학교에서 행사가 많더라구요.
      겨레네 학교는 경제적인 이유로 외부활동을 많이 줄여서 올해는 수련회도 없고 졸업여행이랑 영어마을체험만 있더라구요. 겨레는 4학년 때 수련회 갔다 온 이후로 수련회를 싫어해서 작년에는 체험학습 신청하고 안보냈었어요.

    • 수와지 2010.04.06 10:13

      그러게요, 우리 연수도 다시는 수련회 안가고 싶다네요.
      ^^;
      그런데 전교회장하고 싶어서, 전교회장은 무조건 참석이라, 지금 여간 심난해 하지 않고 있네요.
      가끔, 우리 연수에게 이런 면이 있었나,
      고 새로운 재미가 애 키우면서 쏠쏠합니다.
      님도 그렇지요? ^^

      이번 한주도 행복하세요~*^^*

  6. 삐그덕 2010.04.04 14:54

    저 이틀동안 정말 가슴 졸였어요. 겨레 홈피가 없어진줄 알고 어찌나 놀랐던지요..^^*
    이런 깜짝 변신이 있었군요... 주말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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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05 08:44 신고

      저는 빨리 작업한다고 했는데 삐그덕님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지난 굿맘의 경우는 제가 일일이 사진 업로드해야하고 서버점검도 해야하고 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이제 이곳에 정착하면서 겨레 커가는 이야기 열심히 나누어 드릴게요.
      삐그덕님 우리 멋진 한주 보내요...

  7. 윤윤맘 2010.04.05 12:55

    와~ 정말 놀랬어요!!!
    오랜만에 요즘 시국에 겨레맘님은 어떤 생각을 하실까 싶어 살짝 노크를 했는데, 새롭게 바뀐 홈페이지에 깜짝 놀랍고, 기분좋고 그렇네요.
    빨리 새로 올라온 글 읽고 싶은 마음을 뒤로 하고 먼저 인사글 남겨요.
    앞으로 자주 부탁드려요 겨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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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06 09:04 신고

      윤윤맘님 안녕하세요?
      관리를 좀 더 편하게 하고자 바꾸긴 했는데요, 앞으로 제가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죠?^^
      자주 놀러오세요...
      아침부터 날씨가 흐리네요...

  8. 쌍둥맘 2010.04.05 20:41

    아우 깜짝이야~ 정말 놀랬어요
    무슨일 있으신줄 알고 ,...
    우리 쌍둥이들 어렸을때부터 3살때 가입해서 지금 11살
    자주오다 한동안 뜸하다 들어왔더니 찾으신 페이지가 없다고 해서 한참 멍했어요
    이사 하신것두 모르고 휴 다행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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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06 09:05 신고

      아 그러셨구나...
      고민만 오래하고 작업은 겨레아빠 도움 받아서 오전중에 끝내느라 하룻동안 오류가 조금 있었던 모양이에요.
      앞으로는 책 위주의 이야기를 주로 담아갈 예정입니다.
      쌍둥이랑 오늘도 건강하 하루 되세요~

  9. 하늘은별 2010.04.07 19:36

    저도 깜짝 놀랐네요~ 새단장 축하드려요~ 그리고 언제나 한결 같으신 겨레맘님...존경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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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08 08:51 신고

      아직 빈자리가 많네요.지난 10년간 차곡차곡 쌓아왔던 겨레한가온빛처럼 이곳도 또 열심히 쌓아나갈 생각입니다.하늘은 별님 좋은 하루 되세요!

  10. 민규맘 2010.04.09 11:30

    한참 소식이 없으시더니 새집 장만 하시느라 그러셨나봐요..
    겨레 만큼이나 성숙해진 홈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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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12 00:21 신고

      겨레가 자라다 보니 조금 더 준비할 것들이 많아져서 예전 홈피 관리가 소홀했습니다.^^ 민규맘님 그래도 늘 찾아주시니 항상 감사한 마음...아시지요?

  11. 최정아 2010.04.09 17:49

    너무 늦게 축하드리네요^^
    새집 새단장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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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12 00:21 신고

      어수선한 분위기만 풍기고 있습니다. 아직 온전하게 자리잡지 못해 당분간 좀 어수선해도 이해해주세요. 정아님!

  12. 허두희 2010.04.11 08:46

    저도 엄마나 놀랬는지..잘못된 주소라 나와서..순간 이민가셨나 했다는...
    정말 다행입니다..
    새로운 출발 축하드리고...
    늘 그 자리에 서 계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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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12 00:22 신고

      ^^
      이민 가더라도 홈피는 열어놓고 가겠습니다...
      두희님 행복한 한주 만들어 가요!

  13. 율마 2010.04.12 23:23

    강아님 깜짝 놀랐습니다.
    와우 추카추카
    훌쩍자란 겨례,새단장한 홈피
    순간 코끝이 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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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13 01:04 신고

      ^^ 갑작스럽게 이렇게 되었네요. 공지 올리고 시간을 두려했는데 그러다 보니, 양쪽 모두 자꾸 소홀해지고, 작업의 진전이 없어서...결심한 날 바로 바꿔버렸거든요. 오래 제홈에 오시던 분들이 혹여 서운하실까...하는 생각도 했었어요. 율마님 뵈니 반갑네요...^^

  14. suminai 2010.04.21 12:39

    강아님 정말 놀랐습니다. 3월 4월 너무나 많은 일들이 생기고 사라지고해서...울쩍한 맘에 들어왔다가,기절하는줄 알았어요. 큰아이가 갑자기 아프고,그와중에 이사까지 급헤게 하게되서,정신없던 사이 또 멋진 일을 하셨네요.큰아이를 잃는줄알았다가, 다시 내품에 안겨 엄마라고 부르니 너무나도 행복했어요. 가까이 있어서 몰랐던 소중함..이제다시 깨달았답니다. 강아님 처럼 늘 변함없이 사랑으로 아이를 마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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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0.04.21 23:04 신고

      큰 일 겪으셨네요.
      어느 정도 한숨 돌리신거지요?
      하루빨리 건강 되찾길 바랄게요...

  15. 쿠키 2010.04.25 00:43

    제 마음의 안식처 ~
    새롭게 태어난 홈피 ..축하 또 축하드려요~
    오래도록 변치 않는 강아님과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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