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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6 22:1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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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젤라 2019.01.16 18:23

    보고싶어요~~오연수엄맙니당^^ 전화번호가 사라져버려서 연락할방법이 없어.....여기에 글남겨요~~010 4764 2312
    톡좀 주세요~~
    급한맘에 잘 지내고 계시죠?!?! 겨레도 잘 지내고요...!?!?
    꼭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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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tarlet 2018.04.17 00:0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다가 자취남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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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랄라엄마 2016.06.18 02:36

    겨레어무니~ 라이라~엄마에요^^
    겨레맘과 가족분들 근황이 너무 궁금해요 ㅎㅎ
    오랜만에 들러봐요~^^
    저희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됐어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너무나 아쉽게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라이라는 대학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이는 일본 대학을 가길 원하고... 한국에서 준비하기는 워낙 힘든지라... 돌아오게 됐어요.ㅠㅠ
    중간에 고등학교를 건너뛰고 시작한거라 기초부터 잡는다고 기숙학원 다니느라 많이 울고 힘들었네요...
    우리 겨레도 많이 힘들텐데 늘 자신감 있게 열심히!! 공부하길~~^.^
    울 고3 아가들... 화이팅!!
    고3 엄마 겨레맘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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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6.06.30 13:37 신고

      안녕하세요? 라이라 어머니.
      그동안 그런 일이 있었군요. 흠, 우리 딸 홈스쿨링할 때 라이라 어머니가 여기 들르셨는데 그 아이들이 벌써 대입을 목전에 둔 수험생이 되었네요. 지나간 시간만큼 아이들 세상 경험이 그만큼 많이 쌓이고 또 어른이 되었겠죠.
      저희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전 예전에 소식 알려드렸던것처럼 가온빛이라는 그림책 리뷰 페이지 운영하면서 바쁘게 보냈고, 올해는 그 일과 연관되어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그림책 놀이 강연을 했어요. 중간중간 일 의뢰가 들어와서 나름 바쁜....척하는 수험생 엄마 놀이중입니다.^^
      그런데 라이라맘님 일본으로 돌아가셨다니 이리 섭섭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가끔 오셔서 소식 전해 주세요.

    • 랄라엄마 2016.07.10 08:05

      세월이 정말 빠르지요?^^
      가온빛 홈페이지에 가끔 들어가서 보는데 어찌나 꼼꼼하고 예쁘게 그림책놀이를 하시는지, 그림책 하나에 담긴 이야기를 멋지게 펼쳐내시는지 늘 감탄한답니다.^^ 겨레맘님의 섬세함이 모니터만으로도 확 전해지는~~
      강연도 하시고 바쁘지만 알차게 즐겁게 사시는것같아 다행이에요^^
      저두 많이 아쉽지만 언제든 이렇게 페이지로나마 소통할수있으니 다행이에요. 제게 많은 도움을 준 겨레와 겨레맘님이 참 특별하답니다 ㅎㅎ
      이번에 제가 가끔 근황이나 올릴 만한 허접한 블로그를 개설했어요. 아직 포스트 수는 두개뿐이라 우습지만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싶었어요. 블로그 주소는 blog.naver.com/hand_some1 이에요.^^ 종종 놀러오셔요. 소식 이따금 전할게요^^

  5. 수여니 2015.11.24 10:14

    정말 반갑습니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좀더 일찍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두 아이의 엄마인데 그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이제야 제 자신과 아이들을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아직 다 둘러보지 못한 글들, 자료들... 시간내서 꼼꼼히 챙겨볼게요.
    감사하구요.. 사시는 모습 참 부럽네요. 물론 저도 나름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만 타고난 게으름 덕분에 무언가 남기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온라인이지만 꼭 진짜 만남을 가진듯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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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5.12.03 09:41 신고

      안녕하세요, 수여니님...답글이 늦었네요.^^
      반갑습니다.
      틈틈히 생각나는 것들을 올려놓았는데, 고맙게 읽어주셨다니 제가 더 고마운 마음입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아침이네요.^^ 수여니님 건강 조심하시고... 또 뵈요~

  6. iris 2015.10.04 07:10

    이럴수가... 왜 이제야 알았을까요... 가온빛이라는 그림책과 놀이 매거진을 운영하고 계셨다는 걸....
    소식이 뜸하셔서 바쁘신가보다... 하고 혼자 생각하다가 오늘 아침에 우연히 발견했어요~ ^^
    댓글을 달았는데 웹사이트가 없어서 그런지 글이 안올라가는 것 같아서 여기에 반가운 마음을 전합니다.

    병원학교 봉사를 하면서 5세 ~ 초등 2학년 아이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매주 새로운 그림책을 찾고 활동을 생각하는 것이 많이 힘들고 어려웠거든요.
    강아님 덕분에 좋은 그림책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무엇보다 기쁜 건 강아님 이야기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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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5.10.05 08:12 신고

      여긴 최소 한 달에 두 세번은 글을 남기겠다 생각하고 있지만, 두 가지 병행하기가 쉽지 않아요. 신간 그림책과 구간 그림책들을 빠짐 없이 찾고 읽고 살펴 보는 것도 일이더라구요.
      가온빛에 남기신 글은 읽었어요.iris님 글 보고 얼마나 반갑던지...
      iris님도 그림책을 다시 보고 계신다니 동지를 만난 기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이 도움이 되신다니 무엇보다 기쁘구요.
      건강하게 지내고 계셔서 반갑구요. 언제 한 번 기회 되면 꼭 뵙고싶습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주말에 몸살로 끙끙 앓았어요. 저는...
      주중에 앓아누워 있을 수가 없어 어찌어찌 힘차게 일어났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7. iris 2014.12.26 07:19

    아...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올 해가 거의 다 지나가다니...
    올 한 해를 돌아보니, 뭔가 배우고 싶은 마음에 꽂혀서 공부도 하고
    7월부터 삼성병원 병원학교에서 봉사도 시작하고 나름 바빴던 한 해 였네요.

    강아님은 어떠셨어요?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강아님 만나지 오랜 시간이 되어서 그런지 마치 친구같은 느낌이 나 혼자 막 들고... ^^

    우리, 내년에도 힘차게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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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4.12.29 14:48 신고

      iris님 멋지세요.병원봉사 활동까지......^^
      저는 올 해가 어찌 갔는지도 모르게 보낸 것 같아요. 다들 딸내미 고등학생이라 밤 10시에 오니까 시간 많겠구나 했지만 하루 하루가 어찌나 빨리 지나갔는지,지금도 2014년이 다 지나갔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네요. ㅜㅜ
      후에 iris님 만나 차 한잔 하는 것이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저도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 막들고...지윤이랑 겨레 역시 오랜 친구같은 느낌이 막 들어요.
      iris님이 기원해 주셨으니 2015년 힘차게 맞겠습니다.^^ 건강하세요~

  8. 라이라맘 2014.11.27 01:57

    겨레맘님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신지 자주 들락거렸는데 홈이 너무 조용해 무슨 일이라도 있으신가 걱정되었어요~ 아래 남기신 글을 보니 안좋은 일이 있으시거나 한 건 아닌것같아 다행이에요. 겨레맘님이 운영하시는 페이스북 페이지 가온빛 저도 가끔 폰으로 들어가서 본답니다^^ 이쁜이 겨레는 잘 지내는지 겨레네 가족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넘 궁금한 맘뿐이에요. 겨레 소식 올리기가 힘드시면 겨레맘님 소식이라도 전해주셔요~ ^^ 저는 일본에서 쓰던 블로그가 외국에선 접속이 안되는지... 아예 들어가지질 않아 네이버에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었어요. 일본 국적 여자아이의 한국 홈스쿨링 이라는 주제로 운영해볼까해요.ㅋㅋㅋ 이쁘게 단장하면 주소쓸게요. 놀러오셔야해요^^ 사랑스런 가족들과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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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4.11.28 00:11 신고

      라이라맘님, 반갑습니다. ^^
      여기에 소식을 제대로 못 전하다보니 걱정 많으셨군요. 짧게라도 전해야 하는데 가온빛때문에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저희는 별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딸내미는 언제 홈스쿨링을 하긴 했나 할 정도로 학교 생활 잘 해나가고 있고,(그럼에도 홈스쿨링 시절이 그립긴 하네요. 제가...^^) 늘 방명록 체크하고 있으니 가끔씩 소식 남겨주세요.
      라이라맘님 블로그 정리하신다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블로그 주소 꼭 남겨 주세요. 일본국적 여자아이의 한국 홈스쿨링 이야기 기대 됩니다.^^
      저는 이번 주말 김장 합니다.^^김장 김치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흥분모드예요.
      라이라맘님 글 너무 반가웠어요~

  9. 용현맘 2014.11.20 00:15

    잘지내시죠? 가끔 겨레소식이 궁금해서 오곤했는데 통 소식이 없어 많이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가온빛운영하시느라 바쁘셨나보내요^^ 저희 아이도 갑자기 검정고시 치루고 1년빨리 예고에 입학하기로 결정한뒤 이번에 다행이 미술과에합격을 했답니다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다른 아이들보다 1년빨리 학교에 가게되고 검정고시 출신이라 학교에 입학한뒤 아이들과 잘지낼수 있을지 걱정이되네요 다른분들에게 이런 얘길하면 그냥 말안하면되잖아라고 하지만 그건 아닌거같고...겨레는 좀상황이 틀리긴하지만 어떻게 친구들에게 다가갔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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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현맘 2014.11.20 16:27

      예현맘인데 이름을 잘못썼네요ㅠㅠ

    • GoodMom 2014.11.21 00:24 신고

      잘 지내셨지요? 예현맘님...^^
      시간이 정말 흐르는 물 같습니다. 어찌나 빨리 지나가는지요.
      여기에 소식을 남기고 싶을 때가 많은데, 사실 아이가 학교 다니니까 일체 무슨 말이든 조심스럽네요. 엄마 홈피가 검색될까봐 신경 쓰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제는 성인에 가까운 아이 이야기 올리기도 그렇고 제 얘기는 맨날 거기서 거기고...^^
      그 어려운 예고를 일년씩이나 빨리 가다니 대단하네요.^^
      검정고시 출신이라는 것이 굳이 특별한 상황은 아니더라구요. 겨레네는 외국 유학했다 검정고시 보고 들어온 친구들이 꽤 있기도 해서 더 특수한 상황은 아닌데, 겨레처럼 아예 탱자탱자 놀다 온 홈스쿨러는 없다고 하긴해요. 그래서 공부때문에 극도로 스트레스 받은 친구들이 집에 가면 다들 홈스쿨링 하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고해요.
      애들은 애들이라 뭐 금방 친해지니 걱정 안 하셔도 되요. 같은 동네에서 늘 보던 아이들이 동네 학교에 진학하면 좀 서먹할 수는 있겠지만 예고의 경우에도 대부분 여러 지역에서 모인 아이들로 이루어 질테니 금방 친해질 거예요.
      저희도 작년에 입학 확정되고 신나게 겨울을 보냈던 생각이 나네요. 입학하고 나니 눈코 뜰새 없이 바빠요. 다행인 것은 다들 3월 초에 야자하고 한바탕 울었다는데, 딸은 워낙에 원없이 놀아서 그런지 학교에 있는게 신기하고 좋았대요.
      저도 여기 소식 잘 못남기니 오시는 분들께 글 남겨 달라 이야기 못하겠어요. 그래도 가끔 궁금하신거 있으시거나, 새 소식 들고 오시면...^^ 반가울거예요...! ^O^
      날씨 차가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예현이랑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10. iris 2014.10.21 07:41

    강아님~
    정말정말 오랫만이에요~
    가끔 놀러왔는데, 강아님도 바쁘신 것 같더라구요. ^^
    겨레도 학교 적응 잘 하고 재미있게 다니고 있나요?

    지윤이는 중간고사 끝나고 바로 수학여행 다녀와서 지금은 전시회 준비로 많이 바쁘답니다. 그림만 잘 그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공부까지 챙겨야하니 많이 힘들어 합니다. 학기 중에 그만두고 일반고로 전학가는 친구들도 있고요.
    지윤이는 본인이 선택한 길이라 힘들다고 투덜대면서도 열심히 하고 있어 대견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성적도 올려주기를 바라는 속된 엄마의 마음도 있어요. ^^

    문득 강아님과 겨레의 안부가 궁금한, 비오는 아침이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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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dMom 2014.10.29 21:45 신고

      iris님 잘 지내시죠? 저도 iris님 궁금해서 블로그 몇 번 갔었는데...^^
      이곳에도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가온빛 업데이트에 손이 너무 많아 가는 바람에 도통 시간이 안나네요.

      겨레네도 중간고사가 지난주 금요일에 끝나고 소풍 가서 고구마 캐왔어요. 1학기 때 처음 중간고사라는 것을 볼 때만 해도 긴장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척척 알아서 잘 하네요.
      겨레 데려다 주면서 서울예고 아이들을 가끔 볼때가 있는데, 그 친구들은 공부랑 실기까지 챙기다 보니 엄청 힘들어 하면서 등교를 하더라구요. 그걸 보니 그냥 공부가 제일 쉬운가 보다하는 생각을 하곤했어요.(등교차량이 섰는데 아이들이 차에서 내리질 못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다 한참만에 차에서 내리는 아이들은 간신히 한발짝씩 떼는 모습을 보니 참 짠하더라구요.)

      암튼 저는 초딩을 고등학교 보낸 기분이라 묘했어요. 처음엔 밤 10시까지 시간도 더디게 가고 하루가 참 길다 생각되었는데, 요즘은 어, 벌써 데리러 갈 시간이네...이런답니다. ㅎㅎㅎ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성적이 쭉쭉 올라준다면야 더 바랄 것 없는데...그쵸? iris님...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빈 홈이지만 가끔 놀러오셔요~^^ 업데이트는 미뤄지고 있지만 댓글은 가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