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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빈집을 쓸면서

by GoodMom 2022. 1. 28.

방치되었던 홈피를 며칠 째 들락날락... 아이디도 잊고 비번도 잊었다.
그러다 어찌어찌 다시 문이 열렸다.
쓸지도 닦지도 못한채 그저 방문객처럼 드나들기만 했던 공간이 낯설고 또 미안하다.

다시 빗질을 시작한다... 다시 소소한 이야기 풀어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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