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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를 꾸리는 사람은...

2010.06.03 10:23

 

엄마 이선주

많이 먹지도 못하고, 자주 골골대서 남편과 딸에게 '경차(輕車)'라 불리워요. 

남편이 내려주는 모닝커피, 그림책, 걷기, 멍하게 있기를 좋아합니다.^^ 

남의 이야기, 하소연을 잘 들어준다고  딸이 '하소연 선주'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답니다. 

딸이 태어나 6개월이 되었을 무렵인 1999년 2월부터 지금까지 goodmom.pe.kr에 가족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딸 겨레와 네살때부터 하고 놀았던 

그림책 활용놀이 이야기를 담은 책 '그림책과 놀아요'를 2007년 책으로 펴냈구요.

그림책과 놀아요. 이선주 지음 /열린어린이


중학과정은 집에서 홈스쿨링 해보자는 엄마 아빠의 제안을 흔쾌히 수락한 딸과 함께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즐거운 홈스쿨링 경험을 마친 후

2014년부터 그림책 놀이매거진 가온빛(http://gaonbit.kr)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딸 이겨레

1998년 9월생

유치원 생활 1년, 초등학교 생활 6년까지는 무사히(?) 마쳤고, 중학과정은 홈스쿨링했어요.

3년 간의 홈스쿨링 기간 동안 학원 스트레스, 공부 스트레스 없이 

좋아하는 책, 영화, 음악, 낙서, 글쓰기에 흠뻑 빠져 지냈습니다.

홈스쿨링 3년 차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해,원하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외국어 고등학교 영어과에 진학해 열심히 학교와 집을 오가고 있는 꽃다운(?) 여고생입니다.

"나같이 착한 딸이 어딨어?"라는 자부심이 있는 정말 착한 딸이예요.

1999년부터 운영되어 온 겨레한가온빛의 무수한 소재를 제공해주고 있는 주인공이랍니다.

책 읽기, 수다떨기, 그림 끄적이기,음악 듣기, 어딘가에 콕 박혀있기를 좋아합니다.^^



아빠

딸, 물고기, 커피, 컴퓨터, 영화, 스마트폰, 책 좋아하는 겨레의 아빠입니다.

겨레한가온빛에 쏠쏠하게 소재를 제공해 주는 겨레의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물주...^^

딸만 옆에 있으면 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블로그이름  겨레한가온빛은...

'겨레의 중심이 되는 큰빛'이라는 뜻을 지닌 딸 겨레의 한글 이름이예요.

겨레를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이름을 지어주겠다며

호적신고 한달 만료일까지 고민고민하며 열심히 공부해 겨레아빠가 직접 지어준 이름입니다.(↑)

겨레한가온빛은 딸 겨레의 이름이면서 동시에 블로그의 이름이예요.